지금 바로 할 일
- 긴 검사를 돌리기 전에 중요한 파일부터 백업하세요.
- 며칠 동안 값이 바뀌는지 지켜보세요.
- 보류·수정 불가 섹터가 늘어나면 드라이브 교체를 계획하세요.
해야 할 일
백업이 먼저
잃으면 안 되는 파일을 무엇보다 먼저 다른 디스크에 복사하세요. 일부 파일에서 복사가 실패하면 불량 섹터를 고려하는 도구로 디스크 이미지를 만드세요.
오늘 값 기록
재할당·보류·수정 불가 수를 적어 두세요. 상태 화면 캡처면 충분합니다.
며칠 뒤 다시 확인
몇 주 동안 값이 그대로면 덜 걱정해도 됩니다. 값이 늘어나면 표면이 계속 나빠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 번 읽은 값보다 몇 주에 걸친 추세를 보세요.
필요하면 읽기 전용 표면 검사
표면 검사는 읽기가 느리거나 실패하는 위치를 보여 줍니다. 드라이브 전체를 읽으므로 백업한 뒤에만 하세요.
추세가 분명하면 교체
보류·수정 불가 섹터가 늘거나 표면 검사에서 오류가 많으면 중요한 용도에서 드라이브를 빼야 합니다.
각 값의 뜻
재할당 섹터(ID 5)는 드라이브가 믿을 수 없다고 판단해 예비 섹터로 바꾼 섹터입니다. 데이터는 옮겨졌고 불량 섹터는 더 이상 쓰이지 않습니다. 현재 보류 섹터(ID 197)는 제대로 읽지 못해 대기 중인 섹터로, 다음에 쓰기가 성공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거나 재할당됩니다. 오프라인 수정 불가(ID 198)와 보고된 수정 불가 오류(ID 187)는 오류 정정 뒤에도 실패한 읽기를 셉니다.
더 급한 것은 보류·수정 불가 섹터입니다. 그 섹터의 데이터를 지금 읽을 수 없다는 뜻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규모 드라이브 운영 통계에서도 이 값이 0이 아닌 드라이브가 더 자주 고장 난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오래 버티는 드라이브도 많습니다.
보류 섹터가 0으로 돌아오는 이유
보류 섹터에 다시 쓰기가 성공하면 드라이브가 재할당 없이 표시를 지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값이 줄기도 합니다. 그래도 경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한 번은 약했던 구간입니다.
이 값이 알려 주지 못하는 것
- 누구에게나 통하는 안전 기준값은 없으며 제조사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 불량 섹터가 0인 드라이브도 전자·기계 고장으로 망가질 수 있습니다.
- 읽을 수 없게 된 섹터의 데이터는 나중에 재할당되더라도 잃었을 수 있습니다.
FileFix Ultimate가 돕는 방법
- 이 SMART 값들을 쉬운 설명과 분명한 상태 표시로 보여 줍니다.
- 지연 히트맵이 있는 읽기 전용 표면 검사를 하고, 오류가 쌓이면 멈춥니다.
- 좋은 구간을 먼저 읽고 약한 구간은 나중에 돌아가는 불량 섹터 대응 이미지를 만듭니다.
- 섹터를 ‘고친다’며 드라이브에 쓰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FileFix Ultimate는 무료이고 오프라인으로 동작하며, 복구 대상 드라이브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 실행 전에 디지털 서명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재할당 섹터를 고칠 수 있나요?
아니요, 고칠 필요도 없습니다. 드라이브가 이미 바꿔 놓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더 생기느냐입니다.
CHKDSK /r을 돌려야 하나요?
백업 전에는 하지 마세요. 드라이브 전체를 읽고 쓰기까지 해서 약한 디스크에 부담을 줍니다.
SSD에도 재할당 섹터가 있나요?
SSD는 불량 블록을 내부에서 관리하고 예비 공간이나 폐기 블록처럼 다른 방식으로 보고합니다. 개념은 비슷합니다.
재할당 섹터가 몇 개 있는 드라이브를 계속 써도 되나요?
값이 안정적이라면 중요하지 않은 데이터용으로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중요한 데이터라면 최신 백업을 유지하고 숫자가 늘면 교체하세요.